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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과감한 비키니 전신타투 다 지웠다[증명]떠오르는 이슈 2024. 6. 29. 15:45728x90반응형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33·임진아)가 근황을 밝혔다.
나나는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나나의 몸에 새겨져 있던 타투를 더이상 볼 수 없어 이목을 끌었다.
나나는 2022년 영화 '자백' 제작보고회 참석 당시 온몸에 문신한 것이 드러나 화제가 됐다.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목요일 밤'이 지난해 8월 공개한 영상에서 나나는 "심적으로 어려웠던 시기에 해소법으로 문신을 택했다"고 말했다. "어머니의 부탁으로 전신 문신을 지우고 있다. 엄마는 깨끗한 몸을 다시 보고 싶다고 하셨다"고 덧붙였다.한편 나나는 새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에 배우 이민호, 안효섭, 블랙핑크 지수 등과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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